오늘은 조금 한가로워 전주에 있는 병원에 다녀 왔습니다....좀 편히 집에서 쉬고 싶었는데 오후에는 경운기로 오미자 밭에 물을 주었답니다....하루해가 금새라는 단어가 어울리게 사라져 버렸네요.....ㅋ 편안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8.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