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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바쁘게 블루베리 꺾꽃이 비니루를 열어주고 차광막 씌워주고
    집 주변에 신경을 쓰느라 이제야 이곳에 들어 오네요~~~
    흐린 하늘이지만 즐거운 주말 멋있게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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