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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을 살다보면
    어렵고 힘든 시간들이 있지요^^.
    내가 숨을 쉬는지 숨이 멎었는지 알 수 없고
    길을 걸어도 내가 걷는지 떠 있는지 조차 모를때도 있고 ㅋ.
    내가 나를 토닥거리고, 주변이 나를 토닥거려 주면
    마음이 풀릴때가 있지요. 그 토닥거림에 숨이 쉬어지고,
    제대로 걸을 수 있게 되고, 입가에는
    살며시 미소가 번지게 되지요.^0^
    세상은 그래서 살맛이 나는...돌고 돌아가는 세상입니당^-^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9.19
  • 답글 어서 오세요~` 매화님
    정말 매화님의 글을 읽으면 인생을 배우게 되네요~~~
    좋은글잘보고 가네요~~~~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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