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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말고 높으며 파아란 하늘을 쳐다보니,
    그렇게 심술굿던 태풍의 생각은 싸~악 가시고,
    마음과 머리가 시원해지내요.
    어제는 근교산을 다녀왔는데,
    오가는 길옆이 점점 황금색으로 물들어가고 있더군요.
    풍성한 수확과 함께 즐겁고 평온한 " 한가위 " 를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들어가세요.^&^
    작성자 행복한 동네 작성시간 1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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