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종일 보일러 가동을 하고 물받이와 지붕을 완성을 하고서늦게 기름 보일러가 되지않아 여지껏 다 고치고 방안에 들어왔네요~~~~즐거움과 풍요로움이 가득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라구요~~~안전하게 다녀 오시는것도 잊지 마시구요~~~행복한 설날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