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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안일하다가 늦게 친구가 불러서 얘기하다 집에 들어와서 여기저기 아궁에 화목보일러에 불을
    지피고 이제 들어왔네요~~~
    명전 전날인데 부침이랑 떡 맛있게 드셨는지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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