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하고 여동생하고 셋이서 오손 도손 얘기를 하며 저녘을 먹었네요~~~자식들과 있으니 어머님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행복한 저녘 되세요~~~~6*^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