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벌통에 새벌통을 넣어주고 오후엔 오미자 밭에 물을 주고와서 어머님하고 논에 물을 대야할지오토바이를 타고 가는데 쌀랑하니 몸이 움추려 드는거 있죠..... 아침 저녘으로는 많이 쌀랑해진 기분입니다.....울님들 몸관리 잘하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8.31 답글 오늘도 많이 바쁘셨네여...건강 잘 돌보면서 하세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