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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농번기가 시작입니다 몇일전에 동생네 시댁을 친정다녀온 기분으로 다녀왔습니다. 벌써 참깨며 깨잎도 가지고 고구마 줄거리 김치 등등에 마음은 다 할줄아서 가까이 있으면 도와줄수도 있는데...시골 묵은 음식은 잘 하는편이라서 .....고향이 그립고 부럽습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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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신것 같아여.... 양귀비 꽃님이 하시는 음식은 맛있을것 같아요.....^^ 시골에 모르시는 것 없이 정감어린 말과함께 보기가 넘 좋아 보입니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