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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 아침 이면 훌쩍 거리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독신인 아들이 치매 어머니를 모시고 살며 여행도 가고
생활에 고통을 보여주고!!난 ~인간 극장을 보고 하늘나라가신 엄마를 생각하고..
통곡도 하고 웃기도하고 지나간 생활을 돌아도 보고~^^
그냥 보긴 쉬운것 같아도 얼마나 하루하루가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떠날때까지 같이 모시고 산것에는 후회는 없지만 식구들한테는 미안한 마음이 크다.
낼까진 눈이부어 어르신들외엔 누구도 만나지 않은 일주일이 되겠지요^^
그래도 엄마를 생각한 일주일이 행복했습니다.
일욜날 추모공원으로 엄마를 만나러 가 봐야겠어요^-^
시골 계시는 부모님 생각하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10.11 -
답글 따뜻한 마음을 가지진 매화님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하시는 모습이 천사처럼 보이시네요~~~~
늘 건강에 신경을 쓰시면서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1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