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식구들 오늘 간다고 해서 전주 터미널에 태워다 주고 집안구석을 어머님하고 치웠네요~~~~~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13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