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하고 하루종일 고구마를 캐고서 이제야 저녘을 먹고 컴앞에 앉아 보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