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을 햇볕에 말려놓은 것을 푸대에 담아 창고에 쌓아 놓고 이제야 들어왔네요~~~~가을걷이가 조금씩 조금씩 줄어드는것 같네요~~~~행복한 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2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