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사과밭 주변에 나무를 잘라주고 이제야 들어왔네요~!~~하루종일 자르니 피곤하네요~~~~행복한 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24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