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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로 사과 탐스럽게 맛있어 봅입니다. 과일을 무척 좋아 하는데 지금은 못 먹어요. 처녀시절에는 가방속에 홍옥인가 빨간것... 맛있는데...입안에 생큼한 맛이 돌아요.밥보다 과일을 더 좋아 했는데....ㅎㅎㅎㅎㅎ 그래서 지금도 이쁜가 ㅎㅎㅎㅎㅎ 말대로 양귀비 꽃이잖아요 .노루목님 잠깐에 웃음으로 하루 피로 푸시고 푹 주무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09.04
  • 답글 ㅋ,,,, 자주 그러셔도 돼요....^*^ 과일이 익어 주렁 주렁 가지에 열려 있으면 저절로 손이가지요.... 맛있기도 하구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날씨가 넘 좋아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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