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전형적인 가을날씨처럼 가을 냄새가 풍기는 듯하네요... 조금 덥기는 하지만요....동생들이 와서 벌초를 했습니다.... 해마다 내려와서 같이 하는데 어머님이 즐거워 하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아 보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05 답글 못처럼 좋은시간 보내셨겠네여...벌초하시느라 땀범벅이 되셨어도....고생하셨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9.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