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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막내딸이 직장 가까운 도시 진주로 갔어요^^
평생 안전한 직장 찾아 갔는데~ 맘이,,,,울쩍!
아덜도 기숙사로 가고,,,이제 2주동안 조아리며 지낼일만,,,,!
아덜 4차 발표와 큰딸 중요한 셤이있어 두손 모으고 기다려 봐야...!
아덜 군대가 있을때보다 시간이 더~ 느리게 가는,,,ㅠ
그래도^^낼 두 한주 파이팅 해야겠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10.28 -
답글 네에~~~~ 부모님 마음은 언제나 자식을 위해 헌신 하시는 모습이
늘 걱정하는 일로 시작해 끝이 나는것만 같네요~~
저희 어머님도 하루라도 자식에게 전화가 오지안으면 전화를 해서
목소리를 들어야만 안심을 하시네요~~~~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28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