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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오고,눈내리고, 강원나라 아덜 보낸 맘님들이 젤 싫어 하지요.
    그저! 무탈하게 잘 들 있다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큰 딸 셤이 6일 남아 둘이서 찾아가 얼굴보고 시간 뺏기가 그래서..그냥 왔어요.
    오는길에 엄마한테 추모공원 들려 쬐끔 울고 왔어요,
    많이 울면 다시는 안데려다 준다는 엄포에...그냥,,,^^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11.04
  • 답글 네에 그러셨군요~~~~
    큰 따님이 좋은 결과가 나오셨으면 좋겠네요~~~~~
    포근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4 '네에 그러셨군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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