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내려 오는길~ 은행나무잎이~ 나~뒹굴고^^스산한 바람이 불어 옷깃을 여밀게 하더니 ~아파트 들어서니 더욱더ㅋ 단풍잎과 은행잎이 섞여서 지저분하기도 하지만 낭만이 있어 보였다,칭구불러 포장마차로 갈까 전화번호 찾는데~ㅠ여보! 나! 헝그리 가고 있는중야~^0^지금 청국장 지글보글 끓여 만나게 먹었네요^-^역쉬! 남자분들은 마눌표가 맛있겠지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