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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차겁습니다^^오늘 네명이서
    갑자기 벙개 산행을 하기로하고;;;
    각자 두가지씩 맡아서 준비하기로 했는데~허걱!
    뭔~일이래요ㅠ 27명이 되여 버스로 가게 되였답니다.ㅠㅠ
    가는건 문제가 아닌데~ 제가 준비할 음식은 밤 막걸리와 굴 것절이 김치였거든요^^
    미쵸요^^ 배추 10포기에 절여놓고 굴 잔뜩사다 놓고~[저 주머니 텅텅텅 ㅠ]ㅋ
    그래도 내일은 지인들과 용봉산 즐산행을 하려합니다.
    약속을 했기에 지켜야겠지요?
    비만 오지말아주길~어렵게 시간 낸것인데~^^
    늘! 산을 오를땐 내자신과 싸워 이긴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오른답니다^-^
    내가 만든 굴 것절이 또! 동나겠지요^^ㅎ
    이제 두번 다시 벙개는 안치려합니다하하하하하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11.14
  • 답글 날씨 굿 산행 굿이였어요^^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15
  • 답글 염려와 달리 햇살이 눈부신 그런날 이네요. 좀 춥지만 오후엔 좀 풀릴거 같아요.
    지금쯤 즐건 산행하고 계시겠죠??
    굴 겉절이 무지 맛나겠는걸요... 침 넘어갑니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1.15
  • 답글 그러셨군요~~~~~~
    산행은 즐거운데 매화님이 손수 그많은 음식을 장만하시구
    아마도 지인들이 감동을 할것 같네요~~~~
    내일은 날씨가 좋아서
    행복한 산행이였으면 하네요~~~~~~
    따뜻하게 주무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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