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이구 가족이 모여 있어 오늘은 일찍 들어와 가족끼리 맛난 저녁 먹었답니다^0^비가 오다말다를 반복하는 반굉일^^잔뜩 찌푸렸지만,,,^^내일은 쉬고 싶어도 다문화 가정 식 못하고 사시는 분 예식복과 드레스등등 빌려다 드려 책임지고 갔다 드려야 해서 ,,,,쉬지 못하는 한주가 되네요^^그래도 아이낳고 식이라도 올릴수 있어 다행입니다. ^-^하루도 못 쉬는 한주라도 기분 짱 므흣 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