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이제 들어와 출석을 하게 되네요~~~~~~
    하루종일 흐린날씨였네요~~~~
    낼부터 반짝 추위가 온다구 하는데
    포근하다구 옷 가볍게 입지 마시구
    든든하게 입구 다네세요~~~~~~
    늘 행복이 함께 하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2.07
  • 한낮은 포근한데 저녘에 들어서니 쌀랑한 기온이 감도네요~~~~~
    방안에서 컴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한 시간이 되어버린 지금
    오늘도 컴에 들어와 고은님들의 소식을 듣고 있네요~~~
    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2.06
  • 땔나무를 하구서 친구와 점심을 먹구서 이제 들어왔네요~~~~~~
    행복한 오후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2.06
  • 아직은 쌀쌀한 아침.
    감기조심 하시고...
    오늘도 해피하게!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5.02.06
  • 너무 게으른 나. 정말 할일도 끝어야 할 인연도 있지만 제대로 뭘 못하는 게으른뱅이. 휴 하루 하루 피곤한 몸이내.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5.02.06
  • 잠시 머물러 갑니다
    곤밤 하세요
    작성자 마중물 작성시간 15.02.06
  • 편안한 밤이 되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2.05
  • 이제 들어와 출석을 하네요~~~~~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였더니 조금피곤한데 잠은 오지 않네요~~~~
    고은님들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2.05
  • 오늘은 완전 봄날씨네요 ..햇빛도 따스하고 춥지가 않아요^^~~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5.02.05
  • 왔다가 그냥 갑니다 지나다 생각이 나서
    갑자기 들러봤어요 만날 수가 없네요
    싱겁게 되돌아 다시 갈 걸 왜 왔나 물으신다면
    그저 이렇게 웃고 말지요 내 마음 나도 몰라요
    할 말도 없었는데 차라리 잘 되었네요
    만날 수가 없어서 왔다가 그냥 갑니다

    싱겁게 되돌아 다시 갈 걸 왜 왔나 물으신다면
    그저 이렇게 웃고 말지요 내 마음 나도 몰라요
    할 말도 없었는데 차라리 잘 되었네요
    만날 수가 없어서 왔다가 그냥 갑니다
    왔다가 그냥 갑니다
    작성자 그날의추억 작성시간 15.02.04
  • 눈이 조금씩 내리고 있네요~~~~
    올겨울의 마지막의 눈이 내리기를 바라기를 기대해 보네요~~~~
    조금만 왔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고은님들 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2.04
  • 아직은 추운날씨...
    향기로운 봄을 기다리며...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5.02.04
  • 입춘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날씨가 따스하내요. 오늘도 님들 행복한 날 도시길 빕니다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5.02.04
  • 드디어 봄입니다. 봄 기운을 팍팍 받으세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5.02.04
  • 따스한 봄햇살처럼 포근하니 금방이라도 새순들이 돋아날듯 하네요~~~~~
    오늘도 행복이 넘치는 수요일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2.04
  • 오늘이 立春 이네요!!
    실제 봄은 약 한달 후라고 하니 아직은 겨울 이겠지요.
    감기조심 하시고 활기찬 하루 만들어 가요!!
    작성자 봉황(張炫) 작성시간 15.02.04
  • 이제 봄이 머지 않았네요~~사람에 마음은 왜 이리 간사한지 여름이면 겨울이 기다려지고 겨울이면 여름이 그립네요ㅜㅜ 편한 밤 되세요^^~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5.02.03
  • 아직은 하루가 짧은듯하네요~~~~~~
    아침이면 어느세 밤이 되는것만 같네요~~~
    고은님들 아직은 밖에 기온이 찹네요~~~
    따스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2.03
  • 날씨가 포근하니 지내기에 너무 좋은 시간이네요~~~
    기온이 올라가면 갈수록 하나둘씩 농사일이 많아지겠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2.03
  • 고은님들 편안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2.02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