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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편안한밤되세요 늦은출석하고갑니다^-^ 작성자 완도섬마을 작성시간 12.11.02
  • 이제 들어왔네요~~~ 하루종일 바람도 불구 기온이 떨어져서 그런지 겨울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네요~~~~
    따뜻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1
  • 맛나게 저녘잠들 주무세요
    벌써 잠이냐구요?
    전 지금 누우면 그냥 아침까지 쭉욱 잔답니다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11.01
  • 저절로 어깨가 움츠러드는 그런날입니다.
    좀 춥더라도 여유있게~ 오늘도 홧팅!!!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1.01
  • 안녕하세요?
    겨울의 길목으로 가는 길에
    새로운 달!
    11월의 새 아침이 밝었군요.
    지난 달은 마무리 잘 하셨죠?
    이제 고체가 된 과거를 반성하고
    액체인 현재를 잘 요리할 때입니다.
    그래야 기체인 미래를 잘 만들어
    갈 수 있겠죠?
    오늘부터 새달을 계획했던대로 잘 운영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꽁치는 칼로 토막낸 것보다는 통째로 먹어야 제맛이 난다.

    작성자 행복한 동네 작성시간 12.11.01
  •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아침에 집주변에 돌아 다니는데 겨울잠바를 꺼내입고 돌아 다녔네요~~~
    고은님들 옷 든든히 입으시구요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1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11월 첫날에 달력을 만져보니 두장 남았네요~~
    이달에는 즐겁고 신나는 일 만들고 행복한 삶을 꾸며보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11.01
  • 지금! 비가 조용히~ 사뿐히 소리없이 내리고 있어요^^
    이쁜비 맞으며 걷고 싶은 밤입니다^-^300대1로 합격한 막내딸은 ,,,,!
    여자가 혼자라네요^^ ㅋ대박^^
    홍일점 노릇하지말고 남자행세 하라 했어요^^ㅎㅋㅎㅋㅎ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10.31
  • 이제 들어와 컴앞에 앉아 보네요~~~~
    이틀을 자리를 비워서 그런지 자꾸 일이 늘어난 기분이네요~~~~
    날씨가 쌀랑하네요~~~
    포근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31 '이제 들어와 컴앞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월의 끝자락 또한살을 먹어가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뚝 떨어진 기온에 울님들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10.31
  • 친구와 산청에서 감(반건시) 재료를 사로 갔다 왔네요~~~~
    아침부터 다녀와서 지금 이시간이네요~~~~~~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31
  • 몸살기운이.... 열이 올랐다 내렸다... 춥네요.
    햇살은 무지 따땃하구만...
    얼릉 약하나 먹고 푹 자야겠어요....
    따뜻한 아랫목 그리워라~~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0.31
  • 아침에 바빠서 이제야 출석하게 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31
  • 안녕하세요?
    오늘이 10월이 마지막 날이내요.
    세월의 감이 넘 빠르군요.
    엊그제가 새해였는데...
    벌써 금년이 두달밖에 남지 않았어요.
    이달 마무리 잘 하시고,
    새달에도 더욱 충실한 한달을 살아 봅시다.
    추워지는 날시에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 돼지고기와 겨자는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이다.

    작성자 행복한 동네 작성시간 12.10.31
  • 시월의 마지막날?? ~~~
    추억이 없는 사람은 어쩌죠 ??
    ㅎㅎ한달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시간 가득 하세요 ~~~!!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10.31
  • 서울에 다녀오는 길이네요~~~~~~~
    남동생 식당하는 곳에 농산물을 전해주고 하룻밤을 자고 왔는데
    도심 운전이라 그런지 너무 피곤하네요~~~~~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30
  • 단풍도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가을이 가나벼유 정말 이 가을이 그립다,,,,난
    날씨가 마니 내려간다더군요
    우리모두 건강합시당....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2.10.30
  • 매일 똑같은 공간에서 바라보는 풍경~
    어쩜, 모든게 이리도 빨리 지나가는지...
    겨울로 성큼 다가섬을 느끼게 하는 화욜입니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0.30
  • 단풍이 예쁜 가을이지만 낙엽이 떨어지는걸 보면 마음이 스산하네여~
    우리의 하루 일과와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쁜단풍은 오전..낙엽이 떨어지는때는 어둠이 내려오는 밤..
    내일 또 비가 내린다고 하네여~
    건강들 잘 챙기세여~ㅎ
    작성자 깨옥이 작성시간 12.10.30
  • 10월30일 화요일
    10월의 마지막을 하루 앞두 날이군요.
    계절의 흐름따라 밀려오는 기온 차는 어쩔 수 없군요.
    요즈음 많이 쌀쌀하죠!!
    항상 건가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만들어 가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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