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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하네요..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3.25
  • 햇님은 방긋이 웃고 있는 바람이 심술이 났나 보네여~~~~
    그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는것은 잊지 않으셨겠죠~~~~~
    행복함이 가득한 주말 오후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5
  • 즐거운 휴일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5
  • 환하게 햇볕이 비추어 주는 아침 입니다
    남녘엔 봄꽃 소식이 올라 오는데 여기는 꽃망울이 잔뜩 봄비를 맞고 꽃을필 준비를 하고 있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3.25
  • 고은님들 편안하게 주무세요~~~
    내일은 꽃샘 추위가 온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4
  • 이제야 들려 보네요~~~~
    링겔을 꽃고 돌아다니기 머해서 잠시 병원에 있는 컴으로 하는데
    그래도 이곳에 들어오니 너무 반가운데요~!~~~~ㅋㅋ
    고은님들 행복하게 주무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4
  • 바람이 차겁고 무섭게 부는 하루였어요^^
    그래두 이리저리 많이도 다녔네요^^
    평온한 주말 밤 입니다.
    행복한밤 되셔요^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3.24
  • 즐거운 주말되세요 카페지기님 빠른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12.03.24
  • 들떠고 부푸는 주말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주말의 의미요
    암튼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지기님 빠른 쾌유을 빕니다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3.24
  • 봄햇살은 가득 한데 꽃샘바람이 마니 불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구요! 오늘도 멋지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 만들어 가요! 오늘도 봉황표행복열차는 행복을 가득 싣고 울님들 곁으로 힘차게 달려 갑니다! 아싸! 행복을 나눠 가세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桔汶) 작성시간 12.03.24
  • 촉촉히 내리는 봄비속에 새벽의 일과가 끝나지 않아 바삐 뛰어다니다 보니 우산을 챙길 시간조차 없어 비를 맞고 다녔더니 으실으실 ... 이러다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신디 ㅜㅜ 그래도 유일한 휴일의 휴식을 생각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 행복한 주말의 휴식을 생각하며 울님들 암쪼록 평안한 휴일 보내세요 ^.~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3.24
  • 노루목님의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작성자 실크 작성시간 12.03.23
  • 봄 비가 촉촉히 내리는 하루였네요
    흙 집을 예쁘게 지으시며 부지런 하게 일하시던 지기님 ~~
    너무 일욕심이 화를 일으키질 않았나 생각 되네요
    얼능 빨리 완쾌 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3.23
  • 폰으로 하니 너무 잘 끊기고 해서 병원내 있는 컴퓨터를 하러 왔네요~~~~
    비가 많이 오네요~~~~
    늘 건강하고 해피하게 지내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3
  • 봄비가 종일 뿌리고 있네요.
    잠자던 새순들도 잠깨어 고개를 내밀겠지요~
    요즘, 봄을 타서인지 부쩍 피곤해 하는 분들이 많아요.
    건강은 건강할때! 바람이 차가워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3.23
  • 노루목 마을이에요
    제가 갑작스럽게 응급실로해서
    병원에 입원을 했네요
    한 일주일 예상을 하네요 그동안
    잘 들어오지 못하드래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를 바래요
    퇴혼하면 건강한 모습으로 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여 드릴께요
    폰으로 한줄메모 올리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3
  • 많비가 내리기 시작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솔방울 작성시간 12.03.23
  • 많비가 내리기 시작네요..
    빗길 안전운전 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3.23
  • 새벽 첫~차 타고 서울갔다 열공하고 부랴!부랴! 집에와 갈비찜이랑 미역국이랑.
    나물 몇가지 만들어 기숙사 있던 아덜 와서 생일잔치 함께 먹었습니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요즘 입니다.
    몸이 피곤하다고 하소연하는데~ 병원에 들려 동생 보고 와야 할것같네요 !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3.22
  • 흔적!~~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완도섬마을 작성시간 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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