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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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오늘도 기쁨과 감사가 충만한 금요일 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3.02
행복한 밤이 되세요~~~ 굿나잇^*^ 피곤하네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01
3월의 첫날입니다 날씨가 따뜻한당이 되겠지요 농촌은 농사을 지을 준비을 하시겠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한달이 되세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3.01
친구의 닭장을 지어주느라 이제 왔네요~~~ 내일 오전까지 해야 겠네요~~~~~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01
산에서 떡라면 끓여 먹고 ~~~무사히 왔네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3.01
새로운 봄 새로운 출발을 하는 3월입니다. 겨우내 묵은 집안의 먼지와 또 마음속에 쌓인 찌꺼기들 다 털어내시구요. 겨울의 마지막날을 알리는 동시에 새봄을 맞이하는 오늘~ 이제 겨울잠에서 깨워나야겠지요. 시작하는3월 상쾌하고 활기차게 출발하시어 꽃봉오리 터지듯이 기쁜 일들만 춘 3월에 팡팡 터져서 소망하시는 일들 다 이루시길 바라는 마음 전합니다. 금빛 햇살 같은 미소와 따뜻한 사랑과 고운 향기 서로 나누시며... 희망과 함께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춘 3월의 봄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울~님들 사랑합니다~ 많이많이요...♡
작성자
세계의야생화
작성시간
12.03.01
어떤 일을 해내는 것이~ 자신은 물론 가족과 동료, 사회에 보다~ 나은 생활을 열어 준다는 확신이설까! 꿈과 희망이 없다면 앞으로의 비젼도 없을텐데~!!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생겨나지 않는다면, 행복이라는 말은 허망한 주문에 지나지 않을텐데~! 창밖에 햇살이빵긋하고 따스하게 들어오는데~^^ 강남으로 아덜 데리러 가야할시간^^ 기숙사까지 데려다주고오면 밤이 되겠지요 ㅋ 저야 운전을 못하니 조수석에 앉아만 있음데니까^^ 참! 태극기 다셨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3.01
일본의 억압에 분노했던 3.1 절 운동 기념일 이네요!!~날씨는 쾌청 하고 봄기운이 확실 합니다!! 오늘 봉황표행복열차는 봄기운을 가득 싣고 울님들 곁으로 힘차게 달려 갑니다! 달래. 냉이, 꽃다지 모두 나와라!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桔汶)
작성시간
12.03.01
삼일절 아침입니다.. 3,1 만세 정신을 잊지말아야겠죠 .. 줄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3.01
2012년 3월 1일 목요일 새로운 3월에 장이열리는 좋은아침입니다 3.1절,,, 고귀한 선열에 대한 감사한마음으로 봄과함께 즐거운휴일 되시길바랍니다. ~~~~~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01
봄 냄새가 나내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갈메기
작성시간
12.03.01
흐릿한 날씨지만 여럿이 산으로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3.01
친구 아버님이 별세를하셔서 장례식장에 다녀 왔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29
가는 이월이 잡지 못하고 ~ 오늘밤 떠나가네요^^ 삼월이를 만나 행복 해야 겠어요^0^ 근데~ 어젯밤 왼쪽 팔땜시 한시간도 못자고 뒤척였더니...ㅠㅠ 으실 으실 춥고 힘들고 진땀나고 그러네요^^ㅠ 이러면 안되는데~!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2.29
따뜻한 하루 였죠? 너무 날씨가 좋아 운동도 업 되드라구여~~~ 낼은 삼일절 태극기 꼭 다세요~~ 전 독립만세 부르러 산꼭대기로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29
다녀갑니다
작성자
완도섬마을
작성시간
12.02.29
2월의 마지막날... 3월을 기다리며.... 시간은 이렇게 또... 흘러가네요. 소중한 오늘. 후회없는 하루 보내시기를....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2.29
2월의 마지막날 다녀갑니다 4년에 한번씩있는 2월의 29일이네요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2.29
이 월의 마지막날 ~~~ 어김없이 봄의 향연이 올겁니다 인간은 항상 기다리며 산다는것~~~ 어리석게도 세월을 보내는 그런걸 즐기는겁니다 기다리지 말고 오늘을 즐기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29
생각이바뀌면운명이바뀐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이월의 마지막날이기도 하네요~~~ 이제는 봄의 문턱의 포근함이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행복이 넘치는 수요일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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