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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수요일 아침 입니다.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는군요.
    한낮에는 따사로운 햇볕이 상큼하기까지 합니다.
    오늘도 상큼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 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2.29
  • 편안한 밤이 되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29
  • 마음편히 쉬고 싶은데~팔땜시 일을 아니하고 ~
    쉬니 이상하고 답답하네요^^
    덕분에~다니면서 작은 밀린일들 처리 했네요^^ 출첵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2.28
  • 하루종일 뒹글 뒹굴 살만 찌네유
    지기님 부치신 사과랑 콩이랑 낼은 또 기다려야지유 맛있는 사과 먹고 싶어유~~
    좋은 저녁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28
  • 이제 들어와 씻고 컴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행복하네요~~~
    즐거운 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28
  • 아직은 쌀랑하니... 좀 춥네요.
    감기랑 친구하고있어... 더 춥게 느껴지네요.
    이럴땐 따뜻한 차한잔이... 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2.28
  • 완연한 봄 내음이 물씬 풍겨 오는듯 하네요!오늘 포근한 영상의 기온이라는데 그래도 환절기 감기는 무서워요! 봉황표행복열차가 모든 감기를 열차에 싣고 태평양바다에 묻고 오겠씁니다! 담기야 물렀거라!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桔汶) 작성시간 12.02.28
  • 늦잠을 자고 이제서 일어 났네요
    하루8 시간 이상은 자야 한다니 지킬려구여 ~~~
    오늘도 무슨일을 하나 생각중 입니다
    좋은 하루 맹그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28
  • 화사한 화요일 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2.28
  • 아직까지 쌀쌀한 날씨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완도섬마을 작성시간 12.02.28
  • 봄을 알리는 꽃 소식이 남쪽에서 부터 시작 한다는데 그런가 봅니다.
    울님들 모두 평안하시죠?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2.02.28 '봄을 알리는 꽃 소식'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대부분 사람들은 금전을 시간보다 소중히
    여긴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로인해 잃어버린시간은
    금전으론 살수 없다고 하지요.
    오늘이 주어진 시간들 잃어 버리지마시고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가길 바람니다
    쌀랑한 아침이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28
  • 한주가시작하는 오늘도
    무쟈게바쁨으로 일과를 마치고
    댕겨갑니다,^^*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2.02.27
  • 밤새 왼쪽 팔 뒤큼치 땜에 고생을 하다가~
    병원 문 열자마자 들어갔어요^^
    팔을 넘무~ 혹사 했다는~ㅠㅠㅠㅜㅜㅜㅜ말씀에
    3주동안 꼼짝하지말고 쉬어야 한다구...!
    안그러면 입원해서 00해야 된다구 겁주시네요^^ 헤헤헤
    그래도~ 미리 잡힌 스캐줄 조심 조심 즐기며 마무리 했네요^^
    낼은 좋은님들! 만나러~ 성남으로 휘~리릭 ~고고씽합니다
    러브~러브 ~러브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2.27
  • 봄내음이 나는 하루였네요
    씩씩 하게 걸어서 운동을 하고 멋진 생각을 하며 ~~~
    오늘도 즐거운 오후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27
  • 아침엔 춥더니... 햇살은 봄날 같아요.
    주말은 편안하게 보내셨는지요??
    2월의 마지막주... 마무리 잘하시고...
    따뜻한 3월 맞이 하시기를....
    오늘도 행복가득 함박웃음 짓는 그런날 되시기를....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2.27
  • 이제 어머님하고 점심을 먹으러 들어 왔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27
  • 잘 지내셨어요 ? 이제 2월도 마지막 주를 달리네요 ~~ 딸랑딸랑 ~ 좋은결실 있으시고 파이팅하세요!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2.27
  • 한주의~시작을 행복한마음으로 시작하자고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2.27
  • 빵긋~ 작성자 완도섬마을 작성시간 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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