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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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맑은 가을 하늘이 드 높네요! 오늘 날씨 만큼 한주 내내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빌면서 오늘도 봉황표 행복 열차는 맑은 가을 하늘만큼 가득한 행복을 싣고 울님들 곁으로 힘차게 출발 합니다!! 아싸!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1.09.05
이젠 제법 가을이 느껴지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울님들 한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9.05
이제 완연한 가을인것 같습니다 하늘은 푸르고 높고..마음껏 활동을 할수 있는 최고의 계절인것 같습니다 이러한 가을날에 건강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하신 한주가 되세요 오늘도 행복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05
청명하고 맑은 하늘처럼 오늘 하루도 기분좋은 일 넘쳐나세요 !!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9.05
푸르는 하늘의 싱그러움 상큼 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월요일이 찿아 왔네요 열심히 하루 열어 갑시다 파이팅 !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9.05
좋은저녁되세요^^*
작성자
주사랑
작성시간
11.09.04
일하고 선배님들과 밥을 먹고 이제야 들어 왔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04
일박 이일 섬에 다녀 왔어요 피곤 하네요 완죤 환상의섬 이더군요 사람의 발자취가 얼마 묻지도 않고 늦은 휴가 잘 댕겨 왔습니다 좋은 주일 저녁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9.04
♥우리가 살아가면서 터놓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냥 귀로 듣지 않고 마음으로, 가슴으로 들어주는 사람에게만 모든 걸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건데~^^ 터놓고 말하고 가슴으로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푸근해 사랑하게 됩니다. 들어주는 것만으로 다시 시작할 수 용기가 생기지요^0^ 모든이를 가슴으로 품으로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휘~리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9.04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사랑으로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울님들....향기로운 마음으로 오늘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9.04
가을날의첫휴일이에요.....모두모두!!!잘들쉬셔요.늘!건강하시며.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9.04
내일이 있다고 오늘을 헛되이 보내지 마요 오늘을 헛되이 보낸사람은 내일도 헛되이 보낸다하니... 조금만 멈추고 옆도 돌아보고 나의 뒤도 아름다운지 둘러보고 가자구요^^* 조금만 천천히 여유롭게요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04
오늘은 피곤해서 일찍 자려 하네요~~~ 울님들 행복한 시간 가지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03
몸이 이상해요^^ 계속 강행군해서 그런가봐요^^ 미리 들어가 쉬어야 할까봐요^^ 좋은밤 되시와여^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9.03
이제 장례식장에서 산까지 다녀와서 어머님하고 남동생하고 이제야 들어 왔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03
파아란 하늘위에 훨훨 날아가는 잠자리들처럼 오늘하루 행운이 가득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1.09.03
어제 같은 날은 나의 인생이 아니었네요!!~~넘 바쁘니 정신이 나가 버렸어요!!~~ 밤에 몸이 두둥실 허공에 맴돌면서 잠도 안 오구요!!~~오늘은 태풍 영향인지 바람이 아주 쎠~~언!! 하게 불어 줍니다!~ 오늘 봉황표 행복 열차는 가을 바람을 가득 싣고 울님들 곁으로 힘차게 달려가서 흐르는 땀을 식혀 드릴 렵니다!!~ 아싸!~~ 쎠~언한 바람아 불어라!!~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1.09.03
오늘도 행복을 한아름 안고 하루를 열어 가세요 어제 장례식장에 와서 자고 폰으로 인사 드리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03
낮에 일 끝나고서리~^^쪽파 다섯단ㅋ 알타리 다섯단 뚝딱 담구고 들어왔어요^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9.02
정읍 장례식장에 이제야 돌아 왔네요~~~ 다시 밤에 가야할지 이른 새벽에 가야할지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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