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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행복한 화요일 만드세요~~ 일하러 갑니당~~~~~^*^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29
  • 울님들 편히 주무세요~~~~ 굿나잇
    이제 이제 꿈나라로 갈려구용~~~~~^*^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28
  • 충~~성^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3.28
  • 오늘은 무심코 혼자 하는말 죽기도 싫고 살기도 싫고 혼자 중얼 중얼 그것도 잠시 어느글을 보고 정신이 번쩍 나네요 우리나라 좋은 나라에서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 복에 겨워 하는말 일겝니다 똑 같은 생각 하시는분 안계시쥬 ? 항상 해피 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28
  • 오랜만에 인사 하는것 같아요 컴이 아파서 자주 못 들어 왔어요. 오늘 치료 잘 받았습니다. 3월을 정리하는 월요일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1.03.28
  • 함박눈은 때도 모르나봅니다.
    춘삼월에 눈이 어찌나 많이 내리는지....어린새삭들이 화들짝 놀랐겠어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1.03.28
  • 울님들 날도 포근한데 모하세요~~~ ㅎㅎㅎ
    저는 5일 장 다녀와서 화초를 심기전에 울님 보러 왔네요~
    포근한 날을 잘 보내고 있으시지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3.28
  • 안녕하세요? 가입한지가 몇개월 된것같은데 저의 건강이 좋지않아 자주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앞으론 자주들러 인사토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시고 건강하십시요...
    작성자 제비꽃 작성시간 11.03.28
  • 벌써 4월의 문턱에 와있네요!!~오늘은 3월의 마지막주가 되네요!!~ 한주 내내 행복이 가득 하시고 항상 건강이 넘치시길 빕니다!~ 오늘도 봉황표 행복 열차는 울님들의 건강을 싣고 힘차게 출발 합니다! 앗사! 건강아!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1.03.28
  • 다시 시작되는 일상속에서 오늘은 바삐 지낼거 같네요
    아침엔 은행 다녀와서 차 베터리 갈고
    오후에는 송정리 시장에 가서 퇴비 사고 씨앗 사고 ㅎㅎㅎ
    바빠도 즐거운 하루가 될거 같네요~~~
    울님들도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에 활기찬 하루 되세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3.28
  •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거울에 비추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깨끗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3.28
  •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걷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고개를 숙이고 걷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사랑하는 님들 휴일 즐겁게 잘 보네셨는지요~~~~
    새로운 한주도 보람찬 한주 되시구요?
    항상 건강 하시기를 바라며
    오늘도 행복 만땅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28
  • 시골 온돌방 웃풍에 감기는 고질이네요~ㅋ
    행복한 봄 벚꽃맞이를 위한 준비도 해야할 것 같아요
    보름이면 전국까지 만개하겠죠
    연두빛 잎새도 30여일 이면 산천을 뒤덮겠죠
    막바지 4일을 알차게 마무리 하세요..러브^&^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3.28
  • 아침에 출근을 하니 날씨가 많이 풀린 느낌입니다. 이제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됩니다. 님들도 힘차게 한주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3.28
  • 아마도 이번주 따뜻함의 시간속 전국적으로 연두빛에 푸르름으로 채워질 봄이 시작될겁니다~~~환절기이니만큼 감기조심하시고 행복과 마음의 평화로움이 가득한 한주간 되시고 3월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부자마을 작성시간 11.03.28
  • 오늘은 부족한 잠도 보충하고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원래 회사 갈까 생각도 했지만 .. 4월 말까지 정신없이 바쁘지 싶네요. 봄이 왔는데 .. 님들은 봄을 만끽하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3.27
  • 저는 며칠전부터 귀앞쪽 에서 딱딱 사각 사각 하는 소리가 나서 인터넷 뒤져 보니 턱 디스크 증상 이래요 나참 아프지는 않지만 불편 하네요 낼은 병원엘 가봐야 하는데 치과 를 가야 하나 한의원엘 가야 하나 정형외과로 가나 경험 있으신분 알켜 주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27
  • 햇님이 살므시 서산 너머로~ 횐님들 분주한 저녁 시간 되세요.^^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3.27
  • 이토록 넓은 세상에서,
    이토록 많은 사람들 중에 나는 당신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 또한 나를
    사랑합니다. 사랑의 인연이란~ 소중한 것이지요
    그래서 눈부시게 두렵고~ 한결같은 믿음으로 사랑합니다
    어머니! 아름다운 기적을 매일 매일 바라고 있습니다***
    요즘음 하루 하루가 두렵습니다,,
    그저 오늘 하루도 편안히 넘기시길바랄뿐~
    내가 무얼 어찌해야 될지 안절 부절! 정말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3.27
  • 완연한 봄날 날씨 입니다!!~~ 우리들 마음과 몸에도 따스한 봄날이 되시길 기원 하면서 오늘 봉황표 행복 열차가 봄기운을 가득싣고 마구마구 달려 갑니다! 앗사! 봄아!!~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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