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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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이제 자려구요~~~ 행복하게 좋은꿈 많이 많이 꾸시고 주무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21
답답하던 속을 풀어 보며.. 본래 제닉을 마주하여 씨익 웃어봅니다.^0^ 우스리^0^~! 한때 정감 넘치는 닉이었지요 허나 상처를 받고 속 답답함에 1개월을 견뎌왔습니다 이젠 전화위복으로 우스리^0^로 대신합니다 많이 노력하여 맘을 환기 시켜야 할 것 같아요 지기님과 운영자님 그리고 회원님께 불편을 드려서 송구합니다.^^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3.20
어제 온 아덜이 점심 먹고 가고나니 집안이 휑하네요^^ 기쁜 소식 가지고 낼~모레 생일이니까 미리 왔다 가네요ㅠ 저는 그것도 모르고 ㅠㅠ 치매랑 싸우며 살다보니 아덜 생일 날짜도 잊고 사네요^^ 큰딸도 좋은 소식이오고^0^ 아덜도 좋은 소식주고 말없이 살짝 웃어 봅니다^0^ 빵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3.20
일요일같지않은 하루을 마무리하고 자유시간 입니다 ,,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03.20
여기는 울산인데 황사비가 조금씩 내리네요. 비가와서 야산에도 못가고 ... 다음주에도 즐건 한주 되세요.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3.20
황사가 날아오는 비가오고 있습니다. 비맞으면 나쁘다하니 외출하실때 꼭 우산을 쓰시고 외출 하세요. 즐거운 휴일 되시 길 바랍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3.20
비록 흙비이지만 봄비가 차분히 내리네요 자연이 봄과 손잡고 일어서겠지요 행복한 봄맞이 웃음을 지어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너나들이
작성시간
11.03.20
밤새 비가 철썩대며 내렸네요 봄비는 좀 정스럽게 느낀다지만 많이 오염된 대기류때문에 직접적인 해를 준다네요 황사조심하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20
대지가 좋아할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주일의 아침이네요 오늘 내리는 비는 흙비라 하니 모두들 비를 안 맞도록 조심해야겠어요~ 울님들 오늘도 촉촉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3.20
꽤 며칠만에 들리는것 같아 미안하네요?, 직장 다닌답시고 피곤하단핑계로 자꾸만 게을러져가고 있어요 울님들 황사비가 내리고 있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수은등
작성시간
11.03.20
즐거운 주일 아침 비가 내리네요 조용히 생각 하는 하루 ~~ 빈대떡 지져 먹으며~~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20
비가 내리는 새벽입니다. 야외 계획하신분은 서운하겠지만 농촌엔 단비가 될 듯 합니다. 행복한 휴일, 주일 되세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1.03.20
구례 오산을 들러 매화 보러 갔더니 아직 개화가 안됐네요 그래도 축제가 열렸더라구여~~~~~ 지금 도착 하니 다리가 아프네요 차만 열시간 넘게 탔네요 그래도 보약 한재 먹었다고 생각하고 행복 하렵니다 오늘밤도 고운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19
온종일 답답한 가슴을 쓸어내린 일과였네요 왠지 모르지만.. 야생화의 힘찬 기상앞에 낯부끄럽네요..*.*
작성자
너나들이
작성시간
11.03.19
행복한 주말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19
모처럼 북한산 둘레길을 걸어보고 왔어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1.03.19
황사가 넘~심해 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폴~짝 ^^ 뛰어 들어 왔네요^^ 소중한님들이시여^^목 감기 조심 하세요^0^ 아이^^ 쪼아~ 쪼아라~아들도 왔고 ㅋ 내일은 늦잠 자도 되는날~^^ ㅋㅎㅋㅎㅋㅎㅋㅎ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3.19
주말 밤도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1.03.19
날이 참 좋은 주말이네요~ 얼마전 마련한 작은 밭에서 풀을 뽑다가 쑥을 뜯어가지고 들어왔네요 저녁엔 쑥전을 해 먹을 생각이네요 처음 해 먹는건데 맛이 은근히 기대가 되네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3.19
사뿐사뿐 출첵합니다 이슬에 핀 꽃을 바라보며 예쁘고 행복한 님들의 나들이를 기원합니다 황사 먼지에 몸건강 하세요..^^
작성자
너나들이
작성시간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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