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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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다들 어디 가시고 조용 하군요 즐거운 주일 즐겁게들 보내시고 낼 또 출발 해야죠 웃읍시다 하하하하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13
일요일아침 여유롭게 출발합니다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02.13
즐건날 되셧나여...??곤밤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1.02.12
간만에 인사드리네요~몇일간 정신없었네요 작은아이가 배아파 병원갔는데 맹장이라그래서 하루입원했다가 아침에다시 초음파검사를해보니 소변에 피가 섞였다고 큰병원에 가보라더군요 대학병원에갔더니 하필 특진진료가없는날이라 일반진료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월요일 아침 8시40분 예약해놓고 왔습니다 아이가 아프면 대신 아파줄수도 없고 가슴이앞네요 주말 잘보내시고 행복하고 건강관리 잘하시길...............
작성자
비담
작성시간
11.02.12
오늘이 울! 아덜 군 입대하던 날입니다. 이날만 오면 마음이 짠하고 ~ 무언가 허전하고ㅠ 지금은 학교에서 열공하고 있는데도 늘~ 마음은 인제에서 맴돌고 있답니다. 더구나 강원나라는 눈이 그리 많이 내려서 울! 아들덜 생각에~ 하루종일 심란하네요^^ 마음을 달래려 제게 서~너시간 온전히 투자했어여^^므흣ㅋㅎㅋㅎㅋㅎ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2.12
날씨가 다시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주사랑
작성시간
11.02.12
이제서 청소며 할일을 끝냈네요 뭐 할일이 그리 많은지 여자의 할일은 한이 없답니다 오늘도 좋은 주말 되세요 홧팅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12
춥네요.우리들은 마음의 문을 참 많이 닫아 버리고 열려고 하지 않을때가 많은것을 느낍니다. 조금은 열어서 함께 나누고 줄 수 있다면 좀 더 편하고 유익한 시간들이 많을텐데 뭐그리 힘들다고 닫아 버리는지. 넓은 바다를 보며 바다처럼 시원하고 편하게 나누어 준다면 행복이란 그리 멀리 있지 않을것입니다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오늘 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울님들! 툐욜 그리고 일요일 까지 쭈욱 행복한 시간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12
봄이 오는가 했는데 또다시 한파로 발이묶여서... 에휴 님주말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1.02.12
신묘년 2월 두번째 주말 상쾌한 아침 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많이 춥내요 건강 조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12
날씨가 쌀쌀 하네요! 강원도는 눈 폭탄으로 마비가 되었답니다! 주말에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봉황표 행복 열차는 따듯한 차 한잔씩 드리겠씁니다!!~ 무한 리필도 됩니다!~ 앗사!!~~ 따끈한 차!!~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1.02.12
김치 주문이 왓어요. 보쌈백김치하고 일본에서도....김치 하는 날입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1.02.12
날이춥네요 따듯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02.12
살짜기 얼굴 비춰봅니다 ,,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02.11
마지막 추위겠지 위로 하며 이겨내야죠 워낙 추웠던지라 요정도는 참아 줄 수가 있습니다 좋은 저녁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11
금욜 금방웃고 또 웃고 또 웃으며 보내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1.02.11
아직은 춥지만 노루목마을에서 봄기운을 먼저 느낄것같아요~~ 아지랭이가 피어오르는것같아요 새해에도 좋은일 많이함께하길 빌어요
작성자
백합
작성시간
11.02.11
오늘도 내 작은 미소가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합니다.. 오늘 많큼은 내 나이을 한번 잇고 20 십대 아니면 30 대로 가보세요 오늘도 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11
오늘하루도 짜증보다는 행복이 한숨보다는 웃음이 어두운얼굴보다는 환한 미소가 함께 하기를 바라면서 2월 두번째로 맞는 금요일아침 행복가득한 하루보내시고 한주 마무리 잘 하시여 즐거운 주말길로 이여가시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11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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