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시쥬 전 어제 머리를 감다가 허리가 삐끗 부랴 부랴 병원가니 근육만 놀랐다네요 십년 감수 허리를 못쓰게 생겼나 가는동안 초조해 혼났습니다 자구나니 거의 괜찮네요 이제 나이든 만큼 아껴서 몸도 써야 되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작성자수아작성시간11.01.28
이보다 더한 축복이 없습니다. 이보다 더 큰 행운이 다시 없습니다. 좋은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 가장 작은 일에 기쁨으로 최선을 다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어느 날 선물처럼 만나는 것이 '영혼의 친구'입니다. ~^0^ 어느 카페의 모임 벙개에 성남까지 갔다가 왔어요^^ 많이는 모이지 않앗지만 좋은 님끼리 모여 분위기 쵝오 였지요^^ 만남은 좋은 것 같앗요^^ 샤방샤방작성자매화작성시간11.01.27
친구가 많다는 건 좋은 일이지만 자랑할 것 까지는 없습니다. 자랑할 만한 것은 많은 친구를 갖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부터 신뢰할 수 있고 힘들 때 의지할 수 있는 친구를 단 한 명이라도 갖는 것입니다. 친구를 사귀는 데 있어서 중요한 건 질이지 양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친구가 있으신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1.01.27
여전히 동장군님께서 화가 잔뜩 나셨네요!!~ 언제 어떻게해야 풀어질찌???~~ 누가 전화좀 해 주세용!! 오늘 봉황표 행복 열차는 또 장작불에 멧돼지 구우면서 출발 합니다!!~ 어여 한점씩 드세요!!~앗사!~ 멧돼지 바베큐!!~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작성자봉황작성시간11.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