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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아침이면 고민을 하게되네요 .특별이 할일이 없으니 ,오늘은 무엇을 하면서 하루을 보내야 할런지 .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01.28
  • 모처럼 햇살이 환히 세상을 따뜻하게 내리쬡니다. 노루목꿀이 더큰 사랑을 할수 있는 날이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1.01.28
  • 오늘도 나한테 주어진 시간을 잘 사용해야지요 ,, 출발 입니다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1.28
  • 안녕들 하시쥬 전 어제 머리를 감다가 허리가 삐끗 부랴 부랴 병원가니 근육만 놀랐다네요 십년 감수 허리를 못쓰게 생겼나 가는동안 초조해 혼났습니다 자구나니 거의 괜찮네요 이제 나이든 만큼 아껴서 몸도 써야 되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1.28
  • 울님들 편하고 따뜻하게 주무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28
  • 이보다 더한 축복이 없습니다.
    이보다 더 큰 행운이 다시 없습니다.
    좋은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
    가장 작은 일에 기쁨으로 최선을 다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어느 날 선물처럼
    만나는 것이 '영혼의 친구'입니다. ~^0^
    어느 카페의 모임 벙개에 성남까지 갔다가 왔어요^^
    많이는 모이지 않앗지만 좋은 님끼리 모여 분위기 쵝오 였지요^^
    만남은 좋은 것 같앗요^^ 샤방샤방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27
  • 백조도 낼이면 끝 또 긴여행을 떠나야 할것 같네요 셤셤히 다닐 직장을 구했답니다 첫 월급 타면 선물 사줄 일이 있답니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1.27
  • 친구가 많다는 건 좋은 일이지만 자랑할 것 까지는 없습니다.
    자랑할 만한 것은 많은 친구를 갖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부터
    신뢰할 수 있고 힘들 때 의지할 수 있는 친구를 단 한 명이라도 갖는 것입니다.
    친구를 사귀는 데 있어서 중요한 건 질이지 양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친구가 있으신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27
  • 경남지방 구제역발병으로 남덕유산 입산통제..ㅠㅠ
    무주로가서 곤돌라타고 눈구경하고 왔구먼유.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1.01.27
  • 영하 22도...또 곤두박질... 너무 추워요...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1.01.27
  • 여전히 동장군님께서 화가 잔뜩 나셨네요!!~ 언제 어떻게해야 풀어질찌???~~ 누가 전화좀 해 주세용!! 오늘 봉황표 행복 열차는 또 장작불에 멧돼지 구우면서 출발 합니다!!~ 어여 한점씩 드세요!!~앗사!~ 멧돼지 바베큐!!~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1.01.27
  • 오늘은 조금일직이 하루을시작하지만 특별이 할일은 없는듯도하고 ...먼가는 해얄것도 같은데 날이추워서 움직이기가 힘드네요 아자아자 홧팅 혼자라도 외처보면서 하루을보낸 저녁에 그래도 보람잇엇던 하루엿구나로 마무리을 해야겟네요 ,,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01.27
  • 오늘도 출근 도장 찍고 갑니다 ,, 오후에 만나요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1.27
  • 어제는 피곤해서 일직 잤는데 새벽에 위 부분이 너무 아파서 잠을 깼네요
    피로도 안풀리고 지금도 자쭈 잠이오네요
    마감이라 출근을 안할수도 없고 ㅋㅋ자고싶어용~~~
    오늘도 좋은일 가득하시길,,,,,,,,,,,,,,,,,,,,,,,,
    작성자 비담 작성시간 11.01.27
  • 깊은밤에 고운꿈 꾸시라고 인사하러왔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낼 뵐께요..
    작성자 수은등 작성시간 11.01.26
  • ㄱ갑자기기ㅈㅈ판이이ㅁ말을을ㅇ안들어요요.ㅠㅠㅠㅠㅠㅠㅇ이를를ㅇ어째요 작성자 그리운강 작성시간 11.01.26
  • 이리저리 돌고 컴에 오니 좋은 소식들이 여기저기서 쪽지가 ^^ ㅋㅎㅋㅎㅋㅎ
    어르신을 만나는 날은 시간 가는지 모르게 하루가 휙^^
    아공~~ 허리,다리 어깨야~~^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26
  • 저녁이나 시간이 조금 나서 들어 인사만 하고나갑니다`~~~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1.01.26
  • 오늘따라 더 춥게 느껴지네요...낮의 햇살이 넘 따사로웠던 탓일까요...이쁜밤 되세요 작성자 그리운강 작성시간 11.01.26
  • 날씨가 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꽁자 작성시간 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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