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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어제는 어느 지인께서 엄니께 대봉감을 사주셨는데~~^^
    오늘도 엄니를 위해 새우젓을 사보내주시는 님이 계셨습니다.
    나쁜 분 보다 좋은 님이 더 많은 세상입니다.
    엄니가 주무실때 쪽잠이라도 자두어야 겠네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2.22
  • 동지입니다..팥죽드시고 긴긴밤의 추억을 살리시며 웃는 하루 되시길...ㅎ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12.22
  • 자꾸만 이불속으로 들어가고픈 유혹을 떨치고 ~ㅋ부지런히 움직여 봅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아픔이 없는 편안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동지 팥죽 맛나게 드시와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2.22
  • 일하러 갑니다.... 울님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22
  • 밤늦게 다녀감니다...ㅎㅎ 한잔했네여.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12.21
  • 피곤해서 잘께요~~~~~~^*^
    울님들 편안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21
  • 행복한 저녁 되세요 ^^ 작성자 김종평 작성시간 10.12.21
  • 저녁 먹고 설겆이하고 빨래 돌려놓고 청소기 돌리고 이제야 컴이 내차례가 되어 컴앞에 앉아보네요
    다들 저녁은 드셨는지요 ~지난달에 신랑이 목포에 가서 돔 낚시를해온게있어서 그걸로 찜을 했더니
    괜찮았네요 ㅋㅋ제가했지만 맛이 좋았습니다 ㅋㅋ 즐거운 저녁 되시고 좋은밤 되시길......
    작성자 비담사랑 작성시간 10.12.21
  • 일찍 부지런 떨고 회의 준비 갈 준비 합니다.
    저녁엔 부부동반 모임도 가야하고~ㅋ
    모처럼 동생이 엄니를 봐준다고 왔는데~
    벌써 마음이 편하기도하고 걱정되고...마음이 놓이질 않으니 ^&^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2.21
  • 오늘도 희망을 품고 새로운 하루를 시작 합니다...
    서서히 올~ 한해도 저물어 가는군요...
    감사하는 습관은 기쁨을 부르고... 기쁨은 행복을 부른다네요....
    노루목님...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되세요 ^^*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0.12.21
  • 순진함과 천진난만함은 신성한 것이다.
    아이에 마음의 유익한 언어의 씨앗을 뿌리는 부모는
    신성한 일을 수행 하는것이다
    12월달 말치고는 예년에 비해 포근 하다는 뉴스 입니다
    오늘도 포근한 날씨에 울님 모두 즐겁고
    보람이 행복을 실어주는
    한주 되시고 추운 날씨 건강 유의 하시여
    감기 조심 하시길 빕니다
    오늘도 행복 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21
  • 이벤트 주인공이 누구인지 궁굼해서 일찍 출첵 했어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12.21
  • 요즘에는 이시간이면 꼭 일어나 지네요.
    왜 그럴까요? ㅎㅎ
    아.....천연비누 배울 생각하니 가슴이 설래입니다 ㅎㅎ
    다시 자야징~ ㅎㅎ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0.12.21
  • 아침엔 안개가 자욱하더니 모처럼 포근한 하루네여... 작성자 애래서 작성시간 10.12.20
  • 바삐움직이다가 ㅋ저녁 시간에 출첵하고 갑니다.^^
    주방으로 휘~익 날아갑니다.황태 고추장 양념발라 지글 지글 구워서 ~
    시래국하고 김장 김치에~ 노지 시금치 하고 맛나게 먹겠습니다. 흐흐흐흐흐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2.20
  • 매일 11~12시사이 잠자리에 들어 5시50분에 기상 남편 출근하고 큰아이 작은아이 학교 보내고 나면
    8시 ....이시간부터는 나를 준비하고 출근하는시간인데 오늘은 좀여유를부렸더니 ㅋㅋ 너무여유를부려서 택시를타고
    출근했네요 ㅋㅋ 택시비 8000천원 이긍~아까워
    오늘도 남은 시간 즐거운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비담사랑 작성시간 10.12.20
  • 다사다난 했던 경인년이 저물어가고
    신묘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던 올해를 잘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새로 다가오는 한 해에는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20
  • 안개가 자욱한 아침 연평도 사격훈련으로 뉴스가 시끄럽네요!!~~ 한주일 시작하는 오늘 행복이 철철 넘치는 하루 되세요!!~~오늘 봉황표 행복 열차는 행복을 가득싣고 힘차게 출발 합니다! 앗사!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12.20
  • 값비싼 보약보다 즐겁고 명랑한 기분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약효를 지니고 있고
    그런 기분으로 한사람이라도
    기쁨을 주려는 마음만 가진다면
    나 자신도 같이 더불어 기쁜 하루가 될 겁니다,
    노루목님....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0.12.20
  • 한해를 정리하며 시작하는 월요일 즐거운 마음으로 하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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