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잠깐 들려 봅니다.... 울님들 편안히 쉬세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9.16
  • 아직은 낮에 햇볕이 뜨거워요....^ ^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9.16
  • 가을하늘이 푸르고 놓고 햇볕은 뜨겁구 한낮에는 아직까는 더워요~~ㅎㅎㅎ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09.16
  • 맑은 가을 하늘이 좋은날이네여~~~
    밤근무 마치고 한숨자고 이제야 출첵하네여~!!!좋은시간 행복으로 만드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9.16
  • 듣고, 또듣고, 또 들어라......
    귀가 열리고, 가슴이 열리고,
    용혼이 울릴 것이다.........
    오늘도 행복 머굼도 달려 가시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16
  • 에고 늦었어여ㅠ 엄니가 방안을 ~~ 휴 이불 빨래하고 입욕봉사 날이라는 걸 아시는지~ㅠㅠ
    그래도 오후엔 땡땡이 신나여^^ 모두 즐거운날 되세여^^ 러브러브 합니당^^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16
  • 맑은하늘이 넘 좋군여...오늘은 벌초 마무리하고 주인없는 밤따러 갑니다.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09.16
  • ♧ 。♧。♧
    。\행복선물/ 。
    ♧ㅡ*^ㅡ^*ㅡ♧
    ♧장미꽃과~♧선물 이예요
    다녀가신 모든 님들에게 드립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9.16
  • 늦은 시간에 왔네요...^ ^ 잠도 안오고해서 ~....다들 꿈나라에 있겠죠...?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9.16
  • 아~ 공^^ 부랴 부랴~ 와서 밥 안치고 칙칙 폭폭 거리는데~ 울 옆지기 집에 거의 다왔다네요^^ ㅋ
    저녁 인사 드리고 주방으로 휙 날아 갑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15
  • 하이! 좋은 아침임다^^
    어제 못한 입욕봉사,오늘 해야 할 이, 미용봉사 하려면 바쁘게 ..룰루
    낼 ~오후에 땡땡 칠 계획인데~ 즐겁게~ 신나게~ 맛잇게~~해야쥐^^휘리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15
  • 모처럼 시외버스에 몸을 싣고 고향에 왔네여~~~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가을을 말해주네여~~~~
    마음도 가을처럼 풍성한날 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9.15
  • 성실한 사랑은 많은 말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제 추석도 일주일 앞으로 다가 왔네요~~
    울님들 몸도 마음도 바쁘시겠죠
    모든 물가가 너무 비싸 지갑 열기가 무섭지만
    모처럼 사랑하는 가족과 함꼐할수 있는 시간을
    감사함으로 기다려 보세요~~~~ 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15
  • 벌써 수요일이네요... 다음주면 추석이네요.. 오늘하루도 즐겁고 알차게 보냅시다. 작성자 꽃보다 농산물 작성시간 10.09.15
  • 오미자 열매처럼 빨알간 단풍 들날이 지척이네요.
    낙엽 날리는 계절에 알밤 가득한 밤송이처럼
    울님들 마음에도 풍성함으로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완소러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9.15
  • 친절은 이 세상을 아름답게한다.
    모든 비난을 해결한다.
    얽힌것을 풀어헤치고,
    곤란한 일을 수월하게하고,
    암담한것을 즐거움으로 바꾼다.
    친절을 몸소 베풀고 실천하는
    하루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9.15
  • 저녁먹고 나서 한바퀴 돌고 갈께요...^ ^ 단호박 맛있게 쪄서 먹었네요...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배가 부르네요~ ㅋ ㅋ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9.14
  • 올만에 출~~~~ 작성자 스노우볼 작성시간 10.09.14
  • 안녕하세여..오랜만에 들름다...^^ 작성자 자유인 작성시간 10.09.14
  • 가을내음이 나는것같아요 감나무의 감이불긋불긋해지는게 계절앞에선 어쩔수 없나봐요. 작성자 제비꽃 작성시간 10.09.1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