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게 보이는 눈이 너무 깨끗해 보이고 녹으면서 맺힌 고드름은 더 영롱하고 청결하게 보이네요. 울막내가 하나만 따먹을려고 통사정 합니다. 요즘 눈에는 오염물질을 듬뿍 담고있지요. 눈에 깨끗하게 보이는 것들이 더 많은 더러움을 품고 있는 이상한 세상이 되고 말았네요. 표리부동한 이세상 진솔하게 살아가는 울님들 되시길 빕니다.러브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10.01.05
폭설이군요^^ 눈이 내리면 좀 따뜻합니다. 울 강아지들이 좋아라 하네요. 월희 새끼들은 하루가 다르네요. 체인 했다고 안심하지 마시고 비탈길은 절대 시도하지 마시고 이런 날은 자가운전은 삼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랑하는 울님들 오늘도 무사히 잘 보내시길 빕니다. 러브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10.01.04
성공한 사람이 되려하지 말고 가치 있는 사람이 되려하라~~~~새해 둘쨰날이네요.... 울님들 올해는 배려하는 마음으로 마음을 나누어 가지면 한해가 더 보람있게 보내실수 있으리라 봅니다....말한마디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시기를 바래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러브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10.01.02
새벽에 출첵해 봅니다. 벌써 일년의 하루가 지났네요. 그렇습니다. 새해가 시작되었다고 기뻐하지만 한정된 시간의 모래시계는 쉬지를 않지요. 마냥 기뻐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이순간에도 흐름은 마지막을 향해서 치닫고 있어요. 존재의 이유와 목적을 따라서 아까운 인생 허비하지 않고 알차게 보내는 사랑하는 울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러브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10.01.02
2009년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크고작은 일들이 많이 기억합니다 ..나쁜일은 2009년과 같이 보내 버리고 마음에 즐거워던 추억은 가슴깊은곳에 간직하세요....가끔은 커내보며 웃고 살아 갑시다... 카페지님과 모든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축복된 새해가 되시길......작성자양귀비 꽃작성시간09.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