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자기가 장애인 이라는 사실은 인식하고 있느냐?
거기에 대하여 써볼까 합니다.
장애인이라는 것은
몸이 불편하고, 정신적인 이상인 것을 말하죠.
우리 복지원에 한번 알아볼까요.
일주일에 2번씩 수영을 합니다.
거의 4년이 되가요.
그런데 꼭 한가지 이야기 할수 있어요.
간병인이 오는 사람이 있고.
거의 다 혼자서 씻고, 수영하고 합니다.
절대 혼자인 사람에게 도와주질 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재활교육에 필요하죠.
혼자서 할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또 여러분은 집에서 생활 하시분 많죠.
아내가, 혹은 남편이 다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에 한명이 병이 나거나, 아프면 어떻합니까?
혼자 다 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부터 혼자 연습을 해보세요.
밥짓기. 설것이, 청소하기, 할수 있는 데 까지는 혼자 하는게
재활훈련하는데도 좋고, 정신 건강에도 좋습니다.
저는 어떻게 생활을 할까요?
혼자 밥, 설것이, 찌게 끊이기. 등
혼자 할수 있으면 다 합니다.
물론 한손으로 다하죠.
여러분도 어떻게 어떻게 느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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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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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는 자연인 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0.21 네 거의 장애를 극복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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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이스 작성시간 17.10.21 진정한 자기를 이겨내기라는 말은 무슨 말이에요?ㅋ
스스로 노력하면 되는거 아닌가요?ㅋㅋ -
작성자함칠갑 작성시간 17.10.22 공감합니다저도화장실과샤워는본인스스로해결하니다 노래가사를옮기니다 울밑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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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함칠갑 작성시간 17.10.22 공감합니다울밑에선봉선화야 ㄴ네모양 이처량하다길고긴 날여름쳘에아름답게꽂필적에어여프신예쁜이들너와함께놀았도다 이노래를수백번불 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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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전거 작성시간 17.10.22 저도 혼자하려고 부단히 노력하는데 아직은 한계에 부딪쳐 절망할때가 많네요. 보행이라도 좀더 자유로워야 되지않을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