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가끔 지하철은 탄다.
사람들은 표정이 온통 핸드폰을 본다. 무슨 일 있나. 또는 오늘은 운세를 어떤가.
가끔 증권 오늘 올랐나 ...나 같이 무심이 사람들이 무엇 하고 있는가
전철로 출근 하는 사람들
오늘 주제는 ‘무질서’에 대하여 한번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저는 5호선 상일동에 삽니다. 5호선 종점이죠.
5호선 연장 공사를 하고 있어요. 그때가지는 종점이라 앉을 수가 있어요.
학생이 많고 직장인이 많이 타죠.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런 사연이 올라와요.
5호선이나 지하철을 탈 대마다 사회적 배려하는 운동이 펼쳐져요.
임산부 배려석. 차에 양쪽p 있는 곳이죠. 나는 3번째에 타요.
그런데 젊은이가(나이가 20대 초반) 임산부 배려석 앉아서요. 자리가 남아도는데 말이에요.
5호선 상일역에 지하철은 거의 자리가 남아요.
젊은이가 임산부가 앉을 자리에 아는지 모르는지.
창피하고요. 젊은이가 앉을 자리가 옆에도 만이 있는데...
그런데 사람들이 자기가아니라고 말을 못 꺼내요.
전부 핸드폰을 보고, 뉴스를 검색하고 젊은이가 배려석이 잘못 되었다고 말을 못해요.
사회가 이렇게 변해버렸나? 진실이 어디 갔나?
문제가 많이 발생하죠. 지하철 무질서. 앞에 다 내리고 타세요. 조심조심 타세요.
자기만 잘났다고 생각을 버려요.
다 함께 이용하는 지하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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