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가 좀뒤죽박죽이지만 계속 업댓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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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입니다.
지구에서 1억5천만키로미터 거리에
비행기로 20년거리이며
태양이 꺼진다해도 8분뒤에나 그사실을 알만큼 먼거리입니다.
지구를 100만개 합친것보다 큽니다.
중력또한 태양계를 움직일만큼 큽니다
핵반응으로인한 초당 수백만톤의물질을 에너지로바꿉니다
달에는 12명이 발을 디뎠다네요
지구에서 38만Km거리..우주선으로 3일거리..
무수한 소행성과 유성에 폭격맞은 모습입니다.
닐암스트롱의 최초의발자국은 달에는 흔적을 지울공기가없어
선명하고 수백만년이 지나도 인류가 멸망이후에도 그대로입니다.
화성입니다
지구인들의 상상을 자극한 별이기도합니다
화성에는 공기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숨쉬기엔 너무 부족하고 이산화탄소가 너무 많습니다
태양의 자외선도 걸러주질 못합니다
아직도 생명탐사가 계속되는 별입니다
혜성입니다
얼어있는 내부 암석에서 태양열을받아 수증기와 먼지들을 내뿜습니다
이런 커다란혜성이 지구와 충돌시 공룡의 멸종처럼
인류도 멸망합니다
목성입니다
지구보다 1000배이상큽니다
이 거대 행성은 거의 기체로 돼 있습니다
목성내부에서 휘몰아치는 뇌우는 지구의 번개보다 수백만배이상입니다
소련 탐사로봇 베네라가 착륙한 금성
샛별 또는 개밥바라기라고도 불리웁니다.
금성의 환경은 무척 가혹합니다.
대기는 이산화탄소로 가득차있고,
복사열에의한 뜨거운대지는 500도에 육박한답니다
토성입니다
거대한 기체덩어리인 이행성은 물에뜰정도로 가볍습니다
고리는 지구에서 달거리만큼널리 퍼져있습니다
고리는 토성의 위성 잔해일것이라는 추측입니다
얼음성 명왕성입니다
그뒤로 플루티노라불리는 별이있습니다
세드나라는2003년에 발견된별도있습니다
공전주기가 만년이라는군요
천왕성입니다
자전축이 기울어진모습입니다
토성처럼 고리를 가지고있습니다
해왕성입니다
메탄가스로 둘러싸인 거대행성입니다
지구크기만한 거대폭풍모습도 보입니다 시속 1500키로의 바람입니다
트리돈이라는 위성을 가지고있습니다
말머리모양을 하였다하여 말머리 성운입니다
벨레로폰 행성
1990년 발견되었습니다
그래고 수백개의 행성을 발견합니다
이웃은하입니다
보이저1호 모습입니다
지구에서 띄운 메세지를 담고있습니다
블랙홀입니다
빛마져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거대한 별의 시체입니다
계속 줄어듭니다
밀도가 펄서보다 큽니다
우리 은하에는 하늘의 별보다 많은 블랙홀이 있을것으로 추정됩니다
태양과 가장가까운 수성입니다
기온이 극과 극을 오갑니다
밤엔 영하 170도까지내려가고 한낮엔 400도가 넘습니다.
수성탐사선 메신저호 모습입니다.
알골은 한별이 다른별의 인력권안으로 팽창해
점점 끌려들어갑니다
지구에서 100광년떨어진곳입니다
오리온자리에 있는 암흑성운
안으로 들여다보면 불타는 가스덩어리가보입니다
마치 태양을 축소한듯한 작은별 입니다
내부 온도는 수백만도
핵반응이 시작될 단계입니다
별의 탄생입니다
암흑성운은 별의 생산공장과 같이 여러개가 존재합니다
알파케타우리
우주선으로 15만년거리
새로운 태양계입니다
지구에서 10광년 떨어진별
엡실론에리다니
먼지와 얼음의고리가있습니다
행성이 태어나고있습니다.
게성운안쪽의 초신성입니다
폭풍의 눈 맥동하며 자전하는별 펄서입니다
별의 핵이 중력에 쪼그라든모양입니다
지름은 20Km정도이지만 밀도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회전하면서 내뿜는 먼지와 가스구름
방사선 양은 태양보다 많답니다
게성운입니다
죽은별의 잔해가 흩어져있습니다
6000광년떨어진 별들의 무덤입니다
4000광년 떨어진곳
반짝이는 구름이 별을 애워싸고있습니다
한때 태양처럼 빛나던별이었습니다
별이 죽자 별 내부의 핵융합으로 생성된 원소들이
밖으로 나온것입니다
녹색과 보라색기체는 수소와 핼륨
붉은색과 푸른색은 질소와 산소입니다
중심에있는 흰빛을 발하는 백색왜성입니다
별이 죽는 순간 원자가 녹아 밀착된상태입니다
태양의 운명을 보는듯합니다
60억년뒤에는 태양은 백색왜성이됩니다
결국은 태양의죽음은 지구의 종말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