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이 녀석들 챙겨주고 나서야 비로소 저만의 자유시간이 시작됩니다.
황구는 22개월 된 숫놈이고 재구는 10개월 암놈입니다.
털갈이를 시작해서 몰골은 좀 거시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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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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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창영 작성시간 26.06.18 제가 보기에도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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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늘초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덕담에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eskim 작성시간 26.06.21 재구 두상 정면 모습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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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늘초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털갈이 중이라 얼굴이 원숭이(?)라서 제대로 된 사진이 없네요.
철망 속 사진이니 참고만 하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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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skim 작성시간 26.06.21 늘초보 잘 생겼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