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도를 사육하던 때는 85년경이었습니다
그때 구입해서 보던 책에는
몸무게가
암: 10~12 키로
수: 14~16 키로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요즘은 어떤지요
표준 체중이 문헌에 있나요?
제가 사육했을 때보다
발만 보더라도 그때와 현저하게 골량의 차이가 느껴져서요
그 당시에도
18키로에 육박하던 녀석들이 있었는데
혹시 아끼다와 섞인 게 아닐까? 하며 의혹의 시선을 보내곤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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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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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우렌시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1.27 애견사랑님이 말씀하신 한국애견연맹을 찾아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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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진진도(이원석) 작성시간 11.01.28 개의 사이즈와 운동량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구요 암수가 크기가 다르니 무게도 다르구요 체중은 크게 걱정 하지 않아도 지가 표준체중을 잘 유지 합니다 진돗개가 비만 하면 똥개이기 쉽습니다 표준 체중은 30근 이라고 하지요.....18킬로 내외 에서 많게는 25킬로 정도 까지는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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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우렌시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01 그렇군요 당시엔 18키로만 해도 무쟈게 큰개로 생각햇는데... 25키로나 나가는 녀석들도 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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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한친구 작성시간 11.02.02 각 협회나 단체에서 명시되는 것은 각각 다르나 한국애견협회 기준으로는 15~20kg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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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우렌시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04 하긴, 25 키로나 되면 외형으로는 아끼다 같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