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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扶安) 임씨

부안임씨 문희공파(전서공파)에서 공적을 세운 분들.

작성자임지수|작성시간26.06.21|조회수7 목록 댓글 0

 부안임씨 문희공파(전서공파)에서 공적을 세운 분들.

 

  우리 부안임씨 문희공 임난수 할아버지 후손들께서 조선시대에

벼슬을 하신 분은 부사공 임목께서 양양도호부사 역임, 임중께서

장락원정을 역임하였다.

  용곡 임정께서 원님과 현감을 역임하였고, 대한한국 정부에서는

노태우 정부에서 임헌표 국방차관, 임재길 청와대 총무수석이 있었다.

 일제시대 독립운동가로는 임헌규, 의병장 임대수, 광복회장을

역임한 임우철 대부가 있었다.

  사업가로는 임광수 임광토건 회장은 서울대 총동창회장을 10

년간 역임하였고, 춘천에서 한국타이어 대리점을 원영하시면서 고향과

춘천시와 강원도내에서 기부왕으로 이름을 날리시는 임기수,  한국임씨

중앙회 5대와 9대 회장을 역임하신 임완수, 7대 회장을 역임한 임도수가

있었고, 교육자로는 임헌도 박사, 임청산 박사가 있다.

  한 가지 애석한 것은 일제시대에 경성제국대학(서울법대 전신)

출신 임기수 형님이 고등고시 수석으로 합격하여 함경도 부지사로

발령이 났는데, 해방 후 김일성에 포섭되어 북한정권에 이용당해서

현재 소식을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우리 부안임씨 중에 6. 25 당시 젊은이들이 많이 납북되어 피바다가

된 것이 아쉽기도 하다. 만약 그 분들이 남한에 살아서 장관과

국회의원들이 여러 명이 나왔다면 우리 고향땅을 어이없게도

강제수용당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임헌인, 임만수, 임지수, 임좌순, 임영수 등이 고향 땅을 지키고자

무던히 노력하였지만 결국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으니 하늘도 울고,

땅도 울었도다. ! 그리운 나의 고향땅이여! 부안임씨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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