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임씨의 항렬?
저기요 전 부안(?)임씨인데 이름은 임청(林淸)이에요 제동생은
임재령(林 이슬재 모르겟음ㅡ)령)그런데 여기 뒤져보니까 항렬표인가 세대인가
저희이름은 없더라귀요 저희 아버지는 임근수 이구요 원래는 평택임씨래요
아버지는 항렬표에 27세손이라고 잇던데 저희이름이 없더라구요 혹시 저희둘만
평택임씨에서 제외된건 아닌가요 ㅜㅠㅜ 나 버림바닷나바 ㅜㅜ 어떠케~~~
힝 근데 어딘가에 세손에 재 자가 잇던걸여 근데 몇세손인지를 모르것내 근대
전 몇세손이고 항렬은 떠 몇이져? 그거 학교에서 알아오기루 숙제 내줫는대
(학교에서 나누어준 책에 적는게 잇어여) 파랑 시조 가튼건 다 햇어요
지식인님들앙 나 버림바듬 어떠케어 ㅜㅜ 알리도알리도알리도!!!!!!!!!!!!!!
한가지더!! 알아두세요 제이름은 임청(수풀림 맑을청)이랍니다 동생은 임재령
(수풀림 이슬재 ??령)
그럼 부탁해요 그리구 저 14세인대요 생명공학에 관심이 잇거덩여
나중에 에이즈랑 머머 희귀병을 고칠거에요 (블끌) 근데 생명공학과에
어디 좋은대학 없을가여 ^^ 제힘으론 못하겟더라구요
포항공대를 생각하구잇긴한데 과학기술대두 좋을것가꾸요 ^^
생명공학과에 어디 좋은데 없나 좀 알아주세요 ^^ 부탁해요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의앞길을 막지마시구 문을 열어주세요 ^^ㅋ
평택임씨의 항렬?
- 부안임씨에서 제외 될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걱정마시구요,
호적등본을 떼어 보시면 '부안임씨'라고 자~알 나와 있을것입니다.
(부안임씨는 평택임씨에서 갈라져 나왔습니다)
"전 몇세손이고 항렬은 떠 몇이져?" 라고 하셨는데...
아버지께서 "부안임씨 27세" 라면 님은 당연히 "부안임씨 28세"입니다.
항렬자(돌림자)는 그때그때 부모가 마음대로 정하는 것이 아니고, 문중에서 족보를 편찰할 때 일정한 세수(世數)까지의 항렬자(字)를 정해 놓는데, 같은 동성동본이라도 파별(派別)로, 지역별로, 소문중별로 항렬자(字)가 다를수도 있습니다.
항렬(行列)이란 같은 혈족(血族) 안에서 상하관계(上下關係)를 분명히 하기 위하여 만든 서열로, 시조로부터의 세수(世數)를 나타낸 것이며, 정해진 글자로 이름에 각 항렬을 나타내는 것을 항렬자라고 합니다.
세수(몇세, 몇세손)가 같은 사람을 형제라 하고 이 형제를 같은 항렬이라 하여 동항(同行) 또는 동항렬(同行列)이라 하며, 각 형제 사이를 동항간(同行間)이라고 합니다.
동항의 바로 위 항렬은 숙항(叔行)이라 하며 아버지와 같은 항렬로써 아저씨가 되며, 또 그 위 항렬을 조항(祖行)이라 하며 할아버지 항렬입니다.
자기 항렬의 바로 아래 항렬을 질항(姪行)이라 하며 아들과 같은 항렬로서 조카가 되며, 그 아래 항렬을 손항(孫行)이라 하여 손자 항렬입니다.
이러한 관계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한 조상을 갖는 혈족이 통일된 대동항렬자(大同行列字)를 사용하기도 하고, 각 파에서 각기 정한 항렬자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같은 혈족이라면 파(派)의 구별없이 같은 항렬자를 사용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겠으나, 옛날에는 교통과 통신이 발달되지 못한 관계로 통일된 항렬자를 정하지 못하고 파,지역,소문중에 따라 따로 항렬자를 정하여 사용하여 왔습니다.
*참고로 이름의 항렬자(돌림자) 정하는 법을 올립니다.
1).五行相生法(오행상생법)으로 쓰는 경우 : 오행의 근본인 金·水·木·火·土(금.수.목.화.토)가 포함된 글자를 변으로 하여 앞,뒤 이름자에 번갈아 쓰는 경우인데 대개 이 방법을 가장 많이 쓴다.
2).十干(십간)순으로 쓰는 경우 : 甲,乙,丙,壬,癸(갑,을,병,임,계)를 순차적으로 쓴다.
혹은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의 천간(天干)을 포함한 글자를 순차적으로 쓴다.
3). 十二支(십이지)순으로 쓰는 경우 : 子,丑,寅,戌,亥(자,축,인,술,해)를 순차적으로 쓴다.
혹은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의 지지(地支)를 포함한 글자를 순차적으로 쓴다.
4).숫자를 포함시키는 경우 : 일(一:丙·尤)·이(二:宗·重)·삼(三:泰)·사(四:寧)등으로 쓰는 경우.
5).천자문 글자순...
6).드문 예이지만 韓山李氏는 3단위 木 . 土 . 水 기준 반복법을 사용한다.
부안임씨(扶安 林氏):
시조는 임계미(林季美), 고려조 대광숭록대부(大匡崇祿大夫) 평원부원군(平原府院君) 보안백(保安伯), 임팔급(林八及)의 7세손으로 충선공(忠宣公) 임몽주(林夢周)의 아들이다.
임계미(林季美)는 조그만 혐의를 받아 목숨을 빼앗으려는 계략에 빠지고 말았다.
뱃놀이를 핑계삼아 배에 탔던 임계미(林季美) 등 세 사람은 돌이키려는 왕명도 아랑곳하지 않고 풍랑에 휘말려 고초를 겪으면서 지금의 전북 부안군(扶安郡) 보안면(保安面) 포구(浦口)에 닿아 상륙하게 되었다. 그 후에 왕의 오해가 풀려 보안백(保安伯)을 봉하고 그곳에 정착케 하니 이로써 관향(貫鄕)을 삼게 되었다.
부안임씨(扶安林氏)의 상계(上系)는 다음과 같다.
우리나라 임씨(林氏)의 도시조(都始祖)는 임팔급(林八及), 중국 당(唐)나라에서 한림학사(翰林學士)를 지내다가 동관(同官)인 설인경(薛仁敬)ㆍ허동(許董)ㆍ유전(劉荃)ㆍ송규(宋奎)ㆍ최호(崔沍)ㆍ권지기(權之奇)ㆍ공덕수(孔德狩) 등 7현과 함께 참소를 당하여 우리나라에 피신해 왔다고 한다. 그 뒤 임팔급(林八及)은 팽성(彭城)(평택(平澤)의 별호(別號))군(君)에 봉해져 지금 평택군(平澤郡) 용포리(龍浦里)에 터를 잡고 평택(平澤)으로 관향(貫鄕)을 삼았다. 우리나라 임씨(林氏)의 시초가 된다. 그런데 부안(扶安)을 본관으로 정하게 된 것은 후손 문헌공(文憲公) 임계미(林季美)가 고려 현종조에 평원부원군(平原府院君) 보안백(保安伯)에 봉해진 것을 계기로 분관되었다고 ‘병인보(丙寅譜)’에 적혀 있다.
항렬표(行列表):
. . . . . . . . . . . . . . . . . . . . . 27세(世) 28세(世) 29세(世) 30세(世) 31세(世)
밀직공상주파(密直公尙州派) ○희(熙) 곤(坤)○
집의파(執義派) . . . . . . . . . ○철(喆) 헌(憲)○ ○수(洙). 재(栽)○. ○묵
정원공파(定原公派) . . . . . . ○환(煥) 기(基)○ ○호(鎬). 영(永)○. ○재(栽)
감정공파(監定公派) . . . . . . ○모(模) 용(容)○ ○기(基). 종(鍾)○. ○연(淵)
전서공파(典書公派) . . . . . . ○철(喆) 헌(憲)○ ○수(洙). 재(栽)○. ○묵
판사공파(判事公派) . . . . . . 기(基)○ ○진(鎭) 한(瀚)○. ○근(根). 로(魯)○
. . . . . . . . . . . . . . . . . . . . . 형(炯)○ ○호(鎬) 영(泳)○. ○주(柱). 병(炳)○
. . . . . . . . . . . . . . . . . . . . . . 32세(世) 33세(世) 34세(世) 35세(世) 36세(世)
밀직공상주파(密直公尙州派)
집의파(執義派)
정원공파(定原公派) . . . . . . . 묵○ . . . ○규(奎). 진(鎭)○. ○수(洙)
감정공파(監定公派) . . . . . . . 병(秉)○. ○희(熙). 치(致)○. ○호(鎬). 영(永)○
전서공파(典書公派) . . . . . . . 규(奎)○. ○호(鎬). 영(泳)○. ○식(植). 병(炳)○
판사공파(判事公派) . . . . . . . ○균(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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