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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密陽) 임씨

茗禪(명선)

작성자임경수(밀양관 대종손)|작성시간26.05.20|조회수58 목록 댓글 0

<차를 마시며 선정(禪定)에 들다>

라는 뜻으로, 차를 마시는 선승(禪僧)

이라는 뜻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이 말은 추사 김정희가 남긴 걸작 중의

하나인데, 초의선사가 차를 만들어 보내

준 데 대한 답례로 썼다고 합니다.

 

<출전>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

 

-茗 차 싹 명/禪 선 선/禪定 선정~(불교)

 한마음으로 사물을 생각하여 마음이

 하나의 경지에 정지하여 흐트러짐이

 없음/定 정할 정/僧 중 승/秋 가을 추/

 史 역사 사/金 쇠 금, 성 김/正 바를 정/

 喜 기쁠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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