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마시며 선정(禪定)에 들다>
라는 뜻으로, 차를 마시는 선승(禪僧)
이라는 뜻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이 말은 추사 김정희가 남긴 걸작 중의
하나인데, 초의선사가 차를 만들어 보내
준 데 대한 답례로 썼다고 합니다.
<출전>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
-茗 차 싹 명/禪 선 선/禪定 선정~(불교)
한마음으로 사물을 생각하여 마음이
하나의 경지에 정지하여 흐트러짐이
없음/定 정할 정/僧 중 승/秋 가을 추/
史 역사 사/金 쇠 금, 성 김/正 바를 정/
喜 기쁠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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