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가고 가다 보면 알게 되고,
하고 하고 하다 보면 깨닫게 된다>
라는 뜻으로, 계속해서 가다 보면
그 실체(中)를 알게 되고, 끊임없이
실천하다 보면 진정한 이치(裏)를
깨닫게 된다는 말입니다.
<출전> 노자(老子)의 도덕경(道德經)
※법정 스님의 글/대종교(大倧敎)의
지도자 권태훈이 구술한 것을
김정빈이 집필하여 쓴 소설 단(丹)
등에서 인용되기도 하였음.
-去 갈 거/中 가운데 중/知 알 지/
行 다닐 행, 갈 행/裏 속 리(이)/覺
깨달을 각/老 늙을 로(노), 노인 로
(노)/道 길 도/德 큰 덕/經 경서 경,
지날 경/倧 신인(神人) 종, 한배검
종, 단군 종/敎 가르칠 교/丹 붉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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