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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密陽) 임씨

去去去中知 行行行裏覺(거거거중지 행행행이각)

작성자임경수(밀양관 대종손)|작성시간26.06.07|조회수63 목록 댓글 0

<가고 가고 가다 보면 알게 되고,

하고 하고 하다 보면 깨닫게 된다>

라는 뜻으로, 계속해서 가다 보면

그 실체(中)를 알게 되고, 끊임없이

실천하다 보면 진정한 이치(裏)를

깨닫게 된다는 말입니다.

 

<출전> 노자(老子)의 도덕경(道德經)

 

※법정 스님의 글/대종교(大倧敎)의

  지도자 권태훈이 구술한 것을

  김정빈이 집필하여 쓴 소설 단(丹)

  등에서 인용되기도 하였음.

 

-去 갈 거/中 가운데 중/知 알 지/

 行 다닐 행, 갈 행/裏 속 리(이)/覺

 깨달을 각/老 늙을 로(노), 노인 로

 (노)/道 길 도/德 큰 덕/經 경서 경,

 지날 경/倧 신인(神人) 종, 한배검

 종, 단군 종/敎 가르칠 교/丹 붉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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