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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密陽) 임씨

雷逢電別(뇌봉전별)

작성자임경수(밀양관 대종손)|작성시간26.06.12|조회수21 목록 댓글 0

<천둥같이 만났다가 번개같이

헤어진다>라는 뜻으로, 잠깐

만났다가 곧 헤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짧은 인연, 긴

인연이 고루 따르게 됩니다.

 

-雷 우레 뢰(뇌)/逢 만날 봉, 맞이할

 봉/電 번개 전/別 나눌 별, 헤어질 별,

 다를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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