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말라 물을 마실 때면 그 근원을
생각하면서 우물을 판 사람의 고마움을
알아야 한다>라는 뜻으로, 현재 누리고
있는 풍요가 어디서 온 것인지, 그렇게
되게 만드느라 고생한 사람은 누구인지
생각해 보고 꼭 그 은혜를 잊지 말라는
말입니다
김구 선생, 박정희 전 대통령 등이
즐겨 인용하기도 했습니다.
<출전> 중국 남북조 시대 유신(庾信)이
지은 유자산집(庾子山集) 징주곡
(徵周曲)
-飮 마실 음/水 물 수/思 생각할 사/
源 근원 원/掘 팔 굴/井 우물 정/之
갈 지/人 사람 인/庾 곳집 유/信 믿을
신/子 아들 자/山 뫼 산/集 모을 집,
모일 집/徵 부를 징/周 두루 주/曲
굽을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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