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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密陽) 임씨

飮水思源 掘井之人(음수사원 굴정지인)

작성자임경수(밀양관 대종손)|작성시간26.06.13|조회수47 목록 댓글 0

<목이 말라 물을 마실 때면 그 근원을

생각하면서 우물을 판 사람의 고마움을

알아야 한다>라는 뜻으로, 현재 누리고

있는 풍요가 어디서 온 것인지, 그렇게

되게 만드느라 고생한 사람은 누구인지

생각해 보고 꼭 그 은혜를 잊지 말라는

말입니다

김구 선생, 박정희 전 대통령 등이 

즐겨 인용하기도 했습니다.

 

<출전> 중국 남북조 시대 유신(庾信)이

           지은 유자산집(庾子山集) 징주곡

           (徵周曲)

 

-飮 마실 음/水 물 수/思 생각할 사/

 源 근원 원/掘 팔 굴/井 우물 정/之 

 갈 지/人 사람 인/庾 곳집 유/信 믿을

 신/子 아들 자/山 뫼 산/集 모을 집,

 모일 집/徵 부를 징/周 두루 주/曲

 굽을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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