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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密陽) 임씨

剖腹藏珠(부복장주)

작성자임경수(밀양관 대종손)|작성시간26.06.21|조회수48 목록 댓글 0

<배를 갈라 구슬을 감춘다>라는

뜻으로, 재물이 아까워 자기의 배를

가르고 거기에 숨긴다는 말입니다.

이익을 좇다가 자신의 건강,

명예, 심지어 생명까지 위태롭게

만드는 일을 하지 말라는 경계의

의미로 사용되는 말입니다.

 

-剖 쪼갤 부, 가를 부/腹 배 복/藏

 감출 장/珠 구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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