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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密陽) 임씨

折節下士(절절하사)

작성자임경수(밀양관 종손)|작성시간24.03.23|조회수91 목록 댓글 0

<큰일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람이 힘으로 

상대를 누르지 않고 자기의 의지를

굽히며 자세를 낮추어 선비들을 자기

사람으로 만든다>라는 뜻입니다.

권력을 잡았다 하여 마구 휘두르는 요즘

세태에 꼭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합니다.

 

-折 꺾을 절/節절개 절, 마디 절/下 낮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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