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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密陽) 임씨

君子坦蕩蕩 小人長戚戚(군자탄탕탕 소인장척척)

작성자임경수(밀양관 종손)|작성시간24.06.12|조회수125 목록 댓글 0

<군자는 마음이 평탄하여 너그럽고,

소인은 늘 불안해 하며 걱정에 매여 산다>

라는 뜻입니다.

군자는 마음을 넓게 가져 항상 평정심을

유지하는 반면에, 소인은 더 가지지 못해

조바심을 내며 공연히 걱정에 싸여 산다는

말입니다.

 

<출전> 논어(論語) 술이편(述而篇)

 

-君 임금 군/坦 너그러울 탄,평탄할 탄/

 蕩 넓고 클 탕, 방탕할 탕/長 늘(항상) 장,

 길 장/戚 근심할 척, 슬퍼할 척, 겨레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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