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길러야 할 점>이라는 뜻으로,
1. 제 분수에 만족하여 복(福)을 기르고,
음식을 절제하여 기(氣)를 기르고,
낭비를 삼가서 재(財)를 기르라
2. 신(神), 정(精), 기(氣)를 길러
건강을 관리하라.
등의 두 가지 뜻으로 나뉩니다.
우리나라 기업 두 곳이 이 말을 상호로
쓰고 있군요. 라면 전문 업체인 삼양식품과
설탕 전문 업체인 삼양사입니다.
두 기업 모두 음식 관련 상품이 주력인
점에서 회사 상호 작명과 연관성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養 기를 양/福 복 복/氣 기운 기/財 재물
재/神 정신 신, 귀신 신/精 정력 정,
정기 정, 정할 정
다음검색